꼭 그렇지는 않습니다. 무엇을 절단하느냐에 달려 있습니다.

스테인리스, 3000 W와 6000 W 비교

두께 3000 W 6000 W
 1 mm 28 – 35 40 – 50 m/분
 3 mm 7 – 10 15 – 18
 6 mm 2 – 2.7 6 – 7

3 mm와 6 mm에서는 출력을 두 배로 올리면 속도도 거의 두 배가 됩니다. 그러나 1 mm에서는 28–35에서 40–50으로 오르는 데 그칩니다. 개선은 있지만 투자 차액에 비례하지 않습니다.

이유는 박판에서의 제약이 레이저 출력이 아니라 장비의 기계적 속도에 있기 때문입니다. 가속도, 절단 헤드 관성, 구동계의 경로 추종 능력이 한계를 만듭니다.

스스로 판단하는 방법

공장의 실제 물량 구성을 보십시오:

  • 대부분 3 mm 이하 — 출력 증대의 이득이 제한적입니다. 그 비용을 셔틀 테이블, 집진 설비, 자동 로딩에 쓰는 편이 생산량을 더 올립니다.
  • 6 mm 이상을 자주 가공 — 출력이 결정적입니다. 속도 차이가 뚜렷합니다.
  • 20 mm 이상 후판이 있음 — 이것은 속도의 문제가 아닙니다. 저출력 장비는 아예 절단하지 못하며, 이는 절대적 한계입니다.

결정 전에 던져야 할 질문

어느 장비가 가장 강한지 묻지 마십시오. 지난달 가공한 100장 중 6 mm를 넘은 것이 몇 장인지 물으십시오. 그 숫자가 대신 결정해 줍니다.